여주시,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추가 위촉
여주시,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추가 위촉
  • 임정애 기자
  • 승인 2024.03.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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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강일보] 임정애 기자 =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지난 29일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3명을 추가로 위촉하였다.

이로써 여주시에서는 기존 위촉된 감시원 3명을 포함하여 총 6명의 명예감시원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된 감시원은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관련 법령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활동 방향 ▲수산물 추가 품목 등 직무 관련 교육을 받은 후,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도․소매업체 등 원산지표시 대상 업체를 점검하며 위반 사항 신고․제도 홍보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최근 수산물 이슈를 비롯하여 원산지표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명예감시원 운영을 통해 여주시에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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